
이강자
작품 9점
WORKS
ABOUT
이강자 서울, 뉴욕을 오가며 활동했던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고(故) 이강자(1946~2002) 화백은 대구에서 태어난 서울대 미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1998년 영화배우 안소니 퀸의 한국 초대전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안소니퀸과 고(故)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및 김수환 추기경과 만남을 주선하기도 했다. 2001년 서울 포스코 박물관에서 마지막으로 개최한 ‘코리아 환타지(한국 환상곡)’ 전시회를 개최 후 1년 후 작고하였다. 온가족이 아티스트였던 독특한 이력으로 1999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아버지 동호 이기인 가족전에서 이화자와 남홍 등 당대 서예, 서양화 및 조각 등 미술계를 대표했던 남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미국과 한국에서 화랑과 갤러리를 열어 오빠인 서양화가 이강소, 조영남 등 한국 작가들의 미국 등단 및 삶과 영감의 교류를 도모했던 화가이자 조각가 이다. “Where Am I Going?” 이강자는 자연(nature)과 자연환경(Environment)의 해설가이다. Lee는 대구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운 제주도의 영향으로 사람들보다도 더욱 자연과 의사소통하게 되었다. “나의 친구는 하늘이며, 나의 에너지는 하늘로 부터….” “ 하늘도 알고…땅도 안다.” 그녀의 사고는 저 하늘에 항상 변하고 있는 떠 있는 구름과 같이 리듬(rhythms)과 리듬에 따라 흐른다. Lee는 더 작은 고기들을 삼키고, 또 한 고기를 쫒고 있는 여러 형태의 약탈하는 새들의 큰 인스톨레이션(installation)으로 끊임없는 강자와 약자의 투쟁 즉 생존주의 (survivalism)장면을 창출함으로써 인생(life)의 이슈(issue)를 가지고 그녀의 생애(career)를 실험하는데 보냈다. 1986년 뉴욕에서 아래에 있는 고기들을 잡아먹고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잡고 있는 것처럼 천정으로부터 수많은 새들이 달려 있는 인스톨레이션(installation)이 전시되었다. 매일 이 작가는, 따라가는 장면의 순서를 변화시켰다. “나는 형체(demention)와 시간(time)을 제작하는데 흥미가 있다. 어쨋든 해답을 추구하고 실험한 여러 해 후에 정서적인 자유감(a sense of emotional freedom)을 성취했다… 그리고 느낌(feeling)을 창조하고 세계와 대화하고 싶다. 관객들은 이강자의 회화(painting)와 인스톨레이션(installation)이 문화적인 영역을 초월한 우주적인 감정(universal emotions)의 표현이기 때문에 작품을 설명하기 위해 명칭(label)을 부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최근 전람회에서 페이퍼 마셰(paper-mache)로 표현된 추상작품의 인스톨레이션(installation) 주위의 공간이 신비한 에너지(mystical energy)를 불러일으킨다. Lee는 주로 푸른색과 붉은색의 터치로 흰색(off white)을 사용하고 있다. 한지 형체(formation) 흰색 위에 푸른색이나 붉은색의 작은 단(wisp)으로 캔버스 위에 풀 붙여져 있다. 두 큰 화판((panels)은 수평선(horizon)을 제현한다. 땅위에 고요함(serenity)이 있다. 작가는 관객이 또 그것을 이해하기를 요구 한다. 이강자는 자연과 더불어 그녀의 예술 하나(Art one)를 제작하는데 바친 독창적인 재능있는 사람(an original talent)이다. 그리고 그녀의 작품을 통하여 그녀의 친밀한 감정(intimate feeling)을 나누어 가지길 원한다. “나의 작품은 나의 인생이다”라고 말한 후에 “전람회를 연다는 것은 발가벗는 것과 같다”고 고백한다. 권 조 진 뉴욕타임스 편집인 1994년 10월 KOREA FANTASY 한국 환상곡 저는 4천년의 역사니며, 삼천리 금수강산 입니다. 저는 또한 영원한 역사이며 세계이며, 또한 우주입니다. 저의 몸에는 흙과 바람과 태양과 그리고 역사(존재)가 있습니다. 저의 기는 한국(우주)이며, 이 한국(우주)의 노래는 1. 시각(나무와 돌과 흙) 2. 인식(추상과 구상) 3. 마음(heart:추상) 4. 행위(performance:작업장면) 5. 각(realigation)의 그림을 접목시켜서 6. 흙과 돌과 나무의 출처를 기록한 역사적인 배경을 보여줍니다. 저는 남의 언어가 아닌, 나의 언어 즉 한국어(금수강산)를 시제로(한국말로 편하게) 사용하며, 세계에 보여주고자 합니다. 제가 태어난 대구의 흙냄새 나는 흙과 약간 거칠면서도 단단한 돌(화강암:기의 강도)과 소나무(기의 환희, 발산)를 가지고,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기의 흔적)를 역사적인 오브제의 출처, 즉 배경을 담은 비디오와 더불어 비디오 재생 비디오 재생 보여주고 들려주고 냄새맡게 하고 만지게 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고 맛볼 수 있는 한국환상곡(Korea Fantasy)을 편곡합니다. 저와 저와의 대화, 즉 저의 노래, 우리의 노래를 들려 줄 계획입니다.
약력
이강자 -학력 1985 뉴욕주립대학교 올바니교 대학원 1981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1971 서울대학교 조소과 학사 -경력사항 서울교육대학교 미술과 교수 - 개인전 1999 예술의전당 1999 서울 아트센터 1997 대구 문화예술회관 1994 뉴욕 혜나-켄트 화랑 1993 뉴욕 혜나-켄트 화랑 1989 대구 매일신문사 화랑 1989 샘 화랑 1989 대구 화원 1989 대구 팔공산 1988 샘 화랑 1988 대구 맥향 화랑 1987 뉴욕 윈도우 브로드웨이 1986 뉴욕 한국 화랑 1986 대구 뎃 화랑 1985 관훈 미술관 1984 뉴욕주립대학교 화랑 1984 대구 수 화랑 -단체전 1999 동호이기인 가족전, 예술의전당 1998 한국 현대미술전, 국립현대미술관 1992 서울/뉴욕 `92전, 뉴욕 한국화랑 1991 동과서로부터의 22인전, 뉴욕 혜나-켄트 화랑 1991 Sounds of Colors, 뉴욕 혜나-켄트 화랑 1991 재미작가전, 금호 미술관 1991 9인의 뉴욕작가, 대구 동원화랑 1991 뉴욕의 24한인작가, 뉴욕헤나-켄트 화랑 1989 80년대 여성미술전 1986 뉴욕의 현대 한국 미술전,뉴욕 한국 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