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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흠

이흠

작품 5점

WORKS

ABOUT

이흠 상명대 서양학과 졸업 후 영국 첼시 예술대학 순수미술 석사를 수학하였으며 최근 제주도립미술관(2022), 갤러리BK(2022) 등의 그룹전에 함께하며 활발한 예술활동에 정진중이다. 작품 소장처로는 서울시립미술관, 대림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 Francoise Livinec, 호서대학교, 파크뷰테라스 등이 있다. 사탕 ‘Candy’ 이라는 주제를 통해 극사실 에서부터 추상과 설치작업까지 다양한 작업역량을 펼치며 감각적인 달콤함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현재 사는 이 시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형형색색의 화려한 색들을 정교하게 제시한다. 이흠은 창 안으로 보이는 상품과 예술의 경계를 제시하고 달콤한 것들이 주는 물징성과 비물질성을 담아낸다. 맨끈한 사탕의 윤곽과 포장지에 비치는 빛의 극사실적인 표현은 달콤한 색감과 만나 더욱 매력적이다. 사탕이라는 오브제에 대한 집착과 표현은 작가에게는 감각의 구현, 관객에게는 감각의 경험으로 남아 있다.

약력

이흠 작가 이력 런던 첼시 예술대학교 대학원 Fine Art 석사 개인전 2022 #CANDY#SWEETS@LOLLIPOP, 갤러리 FM, 서울 2022 Sweets, 갤러리 아트리에, 분당 2022 Sweets, Color Name, 갤러리두, 서울 2021 Beyond Sweets, 리버레인, 가평 2021 사탕그림, 갤러리 필, 서울 외 다수 단체전 2022 Trompel’oeil-crisscross into reality, BK 갤러리, 서울 2022 엄마! 가짜라서 미안해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22 무궁무진 展, 청화랑, 서울 2021 맛있는 미술, 아미미술관, 당진 2021 Art walks into PANGYO, KC갤러리, 판교 외 다수